2008/07 에 해당하는 글 : 4 개
2008-07-29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드릴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이 태어난 곳과 시기는 현재의 티벳 이고 대략 850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어부, 요리사, 목수 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신비스럽고, 높은 양식과 지식을 가지고 어떤 어려운 고고학서적도 읽을줄 알았다. 마법의능력으로 어둠을 밝히는 능력도.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사람이란 언제나 자신의 외로움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고민하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극복하셔야죠. 그 모든 것들은.. 그러면 당신은 남을 도울 줄 아는 그런 인물이 반드시 될수 있을 거예요.
전생점.ㅎㅎ

회사 동료가 날려준 전생점 보기...

근데...주로 했던것은 어부,요리사, 목수인데...
할줄 아는건 고고학에 마법???ㅡ.ㅡ
  
구글 문서도구에 관한불만
2008 07 17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7/11/blog-post_13.html


목차 기능이 제공되지 않음
테그 방식이 아닌 폴더 방식
문서끼리 링크 걸때 찾기가 힘듬.
링크를 시작으로 새문서를 만들수 없음.
  
2008 07 15 화요일

요즘 위키에 관심이 있어서 살펴보고 있는데..
위키가 우리나라에서 성공 못하는 이유를 알겠더라.

사용하기 너무 어렵다..

대체 멀 시작해볼려해도 시작할 수가 없다..
'위키'라는 놈은 나에게 새로운 놈이니 어려운 것은 당연하겠지..
그런데 삽질하는 시간에 비해서 얻는것이 별로 없더라..

그 이유를 몇가지 생각해보자.
1.위키마다 다 다르다..
한가지 위키를 배웠다고 아무 위키나  쓸수 있는 것도 아니다..

2.안내서가 너무 어렵다.
위키는 철저히 위키끼리 논다.
위키의 도움말은 아무리 봐도 위키안에서 논다.
미쿡놈이 아무리 쉬운 영어로 도움말은 적어봐야 내눈엔 해석안되는 꼬부랑 글씨일 뿐인다.
위키백과가 한글로 나온것을 처음 접하고 이리저리 삽질하다가 겨우 조금 사용할 줄 알게됬다.
하지만 내가 적으려는 글과 맞지않는 다는 것을 알고 위키백과는 관심밖으로 멀어졌다.
그라다 위키책이라는 것이 나왔기래 한번 사용해볼려는데

헐... 이놈은 대체 어디어도!!!!!!!!!!!!!!!!!
자신이 위키책을 만드는 법에 관한 설명이 없다.ㅡ.ㅡ

머, 어짜자는건지..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지금은 회사에서 파일 정리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우연찬게 옛 미술학원 친구를 직장 동료로 맞게 되는 날이면, 아직도 헤어진 연인의 생각에 심란한 날입니다.

머.. 지 좋아하는 남자랑 잘되는게 좋겠죠.ㅎㅎ
요즘은 머 그냥 그렇게 흘러갑니다.ㅋ

와우도 점 줄여야겠는데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그게 안되니 문제네요.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회사에서 일하다 갈려구요.

오늘 아침에는 다행이 지각도 안했고(아침에 사먹던 빵을 못 먹은게 아쉽지만요.)
부모님이 새로 사준 옷도 마음에 들고요.ㅎ
오래간만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도 적고 좋은 하루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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